Articles in the 희망도시 사례24시 Category
Featured, 세계도시 리포트, 유럽, 희망도시 사례24시 »
Featured, 도시디자인, 희망도시 사례24시 »
headline, 세계도시 리포트, 유럽, 희망도시 사례24시 »
베를린에는 무슨 무슨 ‘파브릭(fabrik)’이란 기관들이 많이 있다.’fabrik’이란 ‘공장’이라는 뜻이다. 원래 공장이었던 장소를 다른 용도로 변경하여 활용한 공간들에 이 단어가 주로 붙는다. 대안적 생태문화공간인 우파파브릭(Ufafabrik), 복합문화공간인 브로파브릭(Brofabrik), 쿨투어파브릭(Kurturfabrik)과 같은 장소가 그 예이다. 예술기관들도 무언가 창조적인 것을 생산하는 장소이니, ‘공장’이라는 말도 제법 잘 어울린다.
베를린에서는 기존에 공장과 같은 건물이었던 장소가 문을 닫은 후 그것을 다시 문화공간으로 변용하는 사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세계도시 리포트, 유럽, 희망도시 사례24시 »
시민도시탐방단으로 독일의 베를린을 다녀온 이은아&이은주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다섯 편에
걸친 독일 베를린의 이색적이면서도 대안적인 문화 공간으로 함께 떠나보실래요?
메인스트림으로 접속하기
-예술 영화 전용관과 대규모 영화 축제
베를린 문화 공간의 다양성이 보여주는 특징 중의 하나는 상업적인 주류 공간과 예술적 대안 공간이 완전히 분리된 것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첨단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도 쉽게 예술 영화를 접할 수 있고, 대안 공간이라고 해서 주류 영화가 배제되는 것도 아니다. 또한 대규모 영화제와 소규모 예술 영화관이 각자의 특성을 잃지 않은 채 연계되어있는 모습도 자연스럽다.
편향되고 획일화된 영화 환경들, 그리고 대규모 영화 자본과 상업적인 영화들에 밀려 사라져가는 예술 영화 공간들을 …
세계도시 리포트, 아시아, 희망도시 사례24시 »
시민도시탐방 기획 연재인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는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앞으로 다섯 편에 걸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간과 우리를 둘러싼 도시가 보다 적절하게 기능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조사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싶습니다.” – 시민도시탐방가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왜 무사시노인가?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인 도쿄의 위성도시로서, 인구 13万 규모의 작은 도시입니다. 시민참여형 환경도시의 대표 사례 중 하나.
“초록을 키우는 즐거움” …
세계도시 리포트, 아시아, 희망도시 사례24시 »
시민도시탐방 기획 연재인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는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앞으로 다섯 편에 걸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간과 우리를 둘러싼 도시가 보다 적절하게 기능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조사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싶습니다.” – 시민도시탐방가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왜 무사시노인가?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인 도쿄의 위성도시로서, 인구 13万 규모의 작은 도시입니다. 시민참여형 환경도시의 대표 사례 중 하나.
“초록을 키우는 즐거움” …
세계도시 리포트, 유럽, 희망도시 사례24시 »
시민도시탐방단으로 독일의 베를린을 다녀온 이은아&이은주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다섯 편에 걸친 독일 베를린의 이색적이면서도 대안적인 문화 공간으로 함께 떠나보실래요?
베를린의 단편영화제 “인터필름(interfilm)”
-스쿠앗(squat)으로 시작하여 시민들과의 다양한 소통의 장으로-
보고 싶은 영화를 어디에서든 볼 수 있다는 것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큰 즐거움일 것이다. 그러나 그 날 그 시간 그 장소가 아니면 두 번 다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영화를 우연히 보는 즐거움도 또한 이에 못지않다.
베를린의 단편 영화제 “인터필름”은 대규모 영화 페스티벌인 베를리날레와 함께 영화로써 세상과 소통하고자하는 베를린 시민들에게 이러한 즐거움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매우 독특한 대안적 장이다. 빈 공간 점거 운동인 …
세계도시 리포트, 아시아, 희망도시 사례24시 »
시민도시탐방 기획 연재인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는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앞으로 다섯 편에 걸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간과 우리를 둘러싼 도시가 보다 적절하게 기능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조사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싶습니다.” – 시민도시탐방가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왜 무사시노인가?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인 도쿄의 위성도시로서, 인구 13万 규모의 작은 도시입니다. 시민참여형 환경도시의 대표 사례 중 하나.<편집자 주>
녹지네트워킹
연희와 나, 지나 우리 셋은 무사시노시의 녹화에 관심을 가졌다. 활동적이기 보다 예쁜 곳을 산책하거나 한곳에 …
기획주제, 도시재생, 세계도시 리포트, 아시아, 희망도시 사례24시 »
세계도시 리포트, 유럽, 희망도시 사례24시 »
우리가 본 베를린의 주요 시설물
교통편의시설
베를린 시내는 19세기 말에 이미 갖춰진 가로망 계획과 산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 타기가 매우 편리하고, 시가전차,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완벽히 갖춰져 있다. 2006년 월드컵당시 대중 교통 수송율이 90%였다고 한다. 서 베를린지역은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며, 동베를린 지역은 트람(독일식전차)을 많이 볼 수 있다.
특이한 것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 안전이 보다 철저하였고, 자전거 도로가 인도 옆에 설치되어 있어 항상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내릴 때 좌우를 잘 살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