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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in the 희망도시 사례24시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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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ct 2009 | No Comment | 1,104 views]
세 마리 토끼 잡으러 떠난 베를린 기행

안녕하세요? 한선경 연구원입니다. 세계도시라이브러리에서 뿌리팀으로 옮긴 후 처음 글을 쓰는 듯합니다. 뿌리팀에서 새롭게 맡은 프로젝트로 이번 여름 일주일간 독일(베를린)출장을 다녀왔는데요. 앞으로 3~4회에 걸쳐 이번 여름 약 열흘간 급하게 출장겸 휴가로 떠난 베를린 이야기를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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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 2009 | No Comment | 1,706 views]
농촌마을 바람나다 – 전북 진안

시골마을에 공공미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언뜻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조합이다. 투박하고 단조로울 것 같은 농촌과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의 공공미술은 어떻게 어울릴까. 흰구름이 섬진강 600리를 도도히 가로지르는 전북 진안군 백운면에서 그 실험이 이뤄지고 있다. 희망제작소 사례24시에서는 08년 5월 8일 이 곳을 찾아 현장의 모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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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y 2009 | No Comment | 1,323 views]
[시민도시탐방단]유휴지대를 활용한 문화공간들④-1

베를린에는 무슨 무슨 ‘파브릭(fabrik)’이란 기관들이 많이 있다.’fabrik’이란 ‘공장’이라는 뜻이다. 원래 공장이었던 장소를 다른 용도로 변경하여 활용한 공간들에 이 단어가 주로 붙는다. 대안적 생태문화공간인 우파파브릭(Ufafabrik), 복합문화공간인 브로파브릭(Brofabrik), 쿨투어파브릭(Kurturfabrik)과 같은 장소가 그 예이다. 예술기관들도 무언가 창조적인 것을 생산하는 장소이니, ‘공장’이라는 말도 제법 잘 어울린다.

베를린에서는 기존에 공장과 같은 건물이었던 장소가 문을 닫은 후 그것을 다시 문화공간으로 변용하는 사례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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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9 | No Comment | 746 views]
[시민도시탐방단]메인스트림으로 접속하기⑥

시민도시탐방단으로 독일의 베를린을 다녀온 이은아&이은주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다섯 편에
걸친 독일 베를린의 이색적이면서도 대안적인 문화 공간으로 함께 떠나보실래요?

메인스트림으로 접속하기
-예술 영화 전용관과 대규모 영화 축제

베를린 문화 공간의 다양성이 보여주는 특징 중의 하나는 상업적인 주류 공간과 예술적 대안 공간이 완전히 분리된 것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첨단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도 쉽게 예술 영화를 접할 수 있고, 대안 공간이라고 해서 주류 영화가 배제되는 것도 아니다. 또한 대규모 영화제와 소규모 예술 영화관이 각자의 특성을 잃지 않은 채 연계되어있는 모습도 자연스럽다.
편향되고 획일화된 영화 환경들, 그리고 대규모 영화 자본과 상업적인 영화들에 밀려 사라져가는 예술 영화 공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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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9 | No Comment | 766 views]
[시민도시탐방단]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 ②-3

시민도시탐방 기획 연재인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는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앞으로 다섯 편에 걸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간과 우리를 둘러싼 도시가 보다 적절하게 기능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조사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싶습니다.” – 시민도시탐방가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왜 무사시노인가?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인 도쿄의 위성도시로서, 인구 13万 규모의 작은 도시입니다. 시민참여형 환경도시의 대표 사례 중 하나.

“초록을 키우는 즐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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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9 | No Comment | 686 views]
[시민도시탐방단]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 ②-2

시민도시탐방 기획 연재인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는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앞으로 다섯 편에 걸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간과 우리를 둘러싼 도시가 보다 적절하게 기능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조사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싶습니다.” – 시민도시탐방가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왜 무사시노인가?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인 도쿄의 위성도시로서, 인구 13万 규모의 작은 도시입니다. 시민참여형 환경도시의 대표 사례 중 하나.

“초록을 키우는 즐거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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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9 | No Comment | 608 views]
[시민도시탐방단]베를린의 단편영화제 “인터필름(interfilm)”⑤

시민도시탐방단으로 독일의 베를린을 다녀온 이은아&이은주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다섯 편에 걸친 독일 베를린의 이색적이면서도 대안적인 문화 공간으로 함께 떠나보실래요?

베를린의 단편영화제 “인터필름(interfilm)”
-스쿠앗(squat)으로 시작하여 시민들과의 다양한 소통의 장으로-
보고 싶은 영화를 어디에서든 볼 수 있다는 것은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큰 즐거움일 것이다. 그러나 그 날 그 시간 그 장소가 아니면 두 번 다시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영화를 우연히 보는 즐거움도 또한 이에 못지않다.
베를린의 단편 영화제 “인터필름”은 대규모 영화 페스티벌인 베를리날레와 함께 영화로써 세상과 소통하고자하는 베를린 시민들에게 이러한 즐거움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매우 독특한 대안적 장이다. 빈 공간 점거 운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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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ay 2009 | No Comment | 895 views]
[시민도시탐방단]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 ①-6

시민도시탐방 기획 연재인 연희, 정란, 지나의 “초록 도시”를 가다는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님의 기획 연재입니다. 앞으로 다섯 편에 걸쳐서 연재될 예정입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공간과 우리를 둘러싼 도시가 보다 적절하게 기능하고, 그 안에서 우리의 삶이 보다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조사하여 보다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싶습니다.” – 시민도시탐방가 최정란, 정연희, 한지나
**왜 무사시노인가?
일본의 수도이자 최대도시인 도쿄의 위성도시로서, 인구 13万 규모의 작은 도시입니다. 시민참여형 환경도시의 대표 사례 중 하나.<편집자 주>

녹지네트워킹
연희와 나, 지나 우리 셋은 무사시노시의 녹화에 관심을 가졌다. 활동적이기 보다 예쁜 곳을 산책하거나 한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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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Apr 2009 | No Comment | 849 views]
[공공리더들의 해외연수 고군분투기] 이천시의 현실과 대안

런던과 베를린은 도시환경, 역사등에 있어 우리시와 많은 차이를 보이므로 이것을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다만 이곳에서 배웠던 도시역사와 정책, 그리고 우리가 본 건축물들과 공공시설물들이 우리시와
어떤 차이를 보이고 우리시는 어떤 도시를 만들어 갈 것인가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는 우리시의 역사를 우선 살펴보고 역사의 산물인 현재의 모습속에서 어떤 문제점이 있고 이것을 어떻게 풀어 갈것인가를 논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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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2009 | No Comment | 844 views]
[공공리더들의 해외연수 고군분투기]베를린에서 만난 공간들

우리가 본 베를린의 주요 시설물

교통편의시설

베를린 시내는 19세기 말에 이미 갖춰진 가로망 계획과 산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 타기가 매우 편리하고, 시가전차,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완벽히 갖춰져 있다. 2006년 월드컵당시 대중 교통 수송율이 90%였다고 한다. 서 베를린지역은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며, 동베를린 지역은 트람(독일식전차)을 많이 볼 수 있다.

특이한 것은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신호등이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 안전이 보다 철저하였고, 자전거 도로가 인도 옆에 설치되어 있어 항상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내릴 때 좌우를 잘 살펴야 한다.